새라소타 연합뉴스
“볼티모어 18번” 윤석민 입단식
미국 프로야구 볼티모어에 입단한 윤석민(28·오른쪽)이 19일 플로리다주 새러소타에 있는 구단 스프링캠프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자신의 등번호 18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벅 쇼월터 감독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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