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라소타 연합뉴스
“볼티모어 18번” 윤석민 입단식
미국 프로야구 볼티모어에 입단한 윤석민(28·오른쪽)이 19일 플로리다주 새러소타에 있는 구단 스프링캠프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자신의 등번호 18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벅 쇼월터 감독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라소타 연합뉴스
새라소타 연합뉴스
새라소타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