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뉴스
김연경이 지난 8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세르비아와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패배한 후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도쿄 연합뉴스
도쿄 연합뉴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김연경이 12일 오후 서울 강동구 협회 사무실에서 만난 오한남 배구협회장에게 대표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오 회장도 김연경의 의사를 존중해 은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협회는 덧붙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