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시아·오세아니아 [포토] 네팔 험난한 강 건너기…이어지는 집라인 탑승 입력 2026-09-07 17:22 수정 2026-09-07 17:2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asia-oceania/2026/09/07/20260907800009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7일 네팔 데비가트 대규모 홍수 피해 지역의 한 마을에서 주민들이 집라인에 탑승해 강을 건너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에서 언급된 네팔의 홍수 피해 규모는? 대규모 소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