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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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12 00:30
수정 2018-04-12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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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무안타… 텍사스 3연패

추신수(36·텍사스)가 11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LA 에인절스와 벌인 미국프로야구(MLB) 홈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325에서 .265(49타수 13안타)로 떨어졌다. 텍사스는 1-11로 대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오타니 쇼헤이는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가 11-1로 앞선 9회초 2사에서 대타로 나섰으나 2루수 앞 땅볼로 잡혔다.

김아랑, 1차 국대선발전서 실격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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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23·고양시청)이 11일 서울 목동빙상장에서 열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1500m 준결승에서 강재희(한국체대), 손하경(서울시청)과 충돌해 넘어져 실격했다. 국가대표는 500m, 1000m, 1500m와 각 종목 상위 8명이 나서는 3000m 슈퍼파이널까지 성적을 합산해 남녀 상위 24명씩 추린다. 이어 14~15일 2차 선발전 1, 2차 성적을 합산한 최종 순위로 남녀 각 7명을 최종 선발한다.

2018-04-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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