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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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12 00:30
수정 2018-04-12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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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무안타… 텍사스 3연패

추신수(36·텍사스)가 11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LA 에인절스와 벌인 미국프로야구(MLB) 홈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325에서 .265(49타수 13안타)로 떨어졌다. 텍사스는 1-11로 대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오타니 쇼헤이는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가 11-1로 앞선 9회초 2사에서 대타로 나섰으나 2루수 앞 땅볼로 잡혔다.

김아랑, 1차 국대선발전서 실격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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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23·고양시청)이 11일 서울 목동빙상장에서 열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1500m 준결승에서 강재희(한국체대), 손하경(서울시청)과 충돌해 넘어져 실격했다. 국가대표는 500m, 1000m, 1500m와 각 종목 상위 8명이 나서는 3000m 슈퍼파이널까지 성적을 합산해 남녀 상위 24명씩 추린다. 이어 14~15일 2차 선발전 1, 2차 성적을 합산한 최종 순위로 남녀 각 7명을 최종 선발한다.

2018-04-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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