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여제’ 린지 본 ‘반갑습니다~’

’스키 여제’ 린지 본 ‘반갑습니다~’

김희연 기자
입력 2017-02-28 17:04
수정 2017-02-28 17: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스키 여제’ 린지 본 입국
’스키 여제’ 린지 본 입국 ’스키 여제’ 미국의 린지 본이 3월 4일부터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리는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여자 활강과 대회전 월드컵에 참가하기 위해 2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2018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반다비 캐릭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키 여제’ 미국의 린지 본이 3월 4일부터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리는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여자 활강과 대회전 월드컵에 참가하기 위해 2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2018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반다비 캐릭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