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케이토 AP 특약
아빠와 아들
미프로풋볼리그(NFL) 미네소타의 훈련 캠프가 차려진 미네소타주 맨케이토에서 29일(이하 현지시간) 러닝백 에이드리언 피터슨이 아들 에이드리언 주니어에게 공을 건네고 있다. 새 시즌은 8월 4일 오후 8시 포셋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마이애미-댈러스의 프리시즌 첫 경기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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