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이번 시즌부터 대회 갤러리 가운데 1명을 뽑아 우승자와 동반 라운드 할 기회를 준다. 당첨자는 우승자와 상의해 라운드 일정을 잡고 대회 코스에서 함께 골프를 치며 레슨을 받는다. 당첨자는 2명 데려갈 수 있다. 외국 선수가 우승할 경우엔 가장 순위가 높은 한국 선수가 동반 라운드에 나선다. 오는 16일 제주 핀크스골프장에서 개막하는 SK텔레콤 오픈부터다.
2013-05-0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