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이번 시즌부터 대회 갤러리 가운데 1명을 뽑아 우승자와 동반 라운드 할 기회를 준다. 당첨자는 우승자와 상의해 라운드 일정을 잡고 대회 코스에서 함께 골프를 치며 레슨을 받는다. 당첨자는 2명 데려갈 수 있다. 외국 선수가 우승할 경우엔 가장 순위가 높은 한국 선수가 동반 라운드에 나선다. 오는 16일 제주 핀크스골프장에서 개막하는 SK텔레콤 오픈부터다.
2013-05-0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르포] 새벽까지 붐비던 파주 카페…냉동창고엔 여성 시신이 있었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2152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