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민(22·프리드리히샤펜)이 독일 프로배구 분데스리가 진출 이후 최다 득점의 활약을 펼쳤지만 팀의 시즌 첫 패배로 빛이 바랬다.
프리드리히샤펜은 28일 뫼르저SC와의 2008~09시즌 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3(25-22 25-19 13-25 21-25 9-15)으로 역전패했다. 시즌 개막 뒤 3연승을 질주하다 처음 당한 패배였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8-10-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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