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최나연 등 미국인들에게 낯선 선수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LPG A투어 24승을 올리며 명예의전당에까지 입회한 박세리를 북한 선수로 둔갑시킨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AOL은 또 같은 날 막을 내린 미프로골프(PGA)투어 RBC 캐나디안오픈 리더보드에서 공동 37위를 기록한 양용은의 이름 앞에도 인공기를 붙였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8-07-3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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