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32·야쿠르트)이 시즌 8세이브에 성공했고, 이병규(34·주니치)는 오랜만에 안타 2개를 때리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임창용은 7일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와의 원정경기에서 2-1로 앞선 9회에 나와 최고 154㎞의 강속구를 앞세워 1이닝을 1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막고 세이브를 챙겼다. 지난 1일 한신전 이후 6일 만의 세이브로 방어율 ‘0’의 행진을 이어갔다.
2008-05-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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