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샛별(18·상지여고)이 여자 1만m경보 한국신기록을 나흘 만에 갈아치웠다.
원샛별은 27일 경북 안동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37회 춘계전국중·고 육상경기대회에 출전,45분00초23로 결승선을 통과해 지난 23일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김미정(29·울산시청)이 세운 45분06초26를 무려 6초 넘게 단축하며 한국신기록을 작성했다.
2008-04-2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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