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는 26일 구단 클럽하우스 회의실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태만(54) 전 비상임 이사를 제5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김 사장의 임기는 2010년 2월이며 김현식 전 사장은 상임고문으로 1년간 재임할 예정이다.
2008-02-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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