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주니치)가 13일 개막되는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클라이맥스시리즈 한신과의 제1스테이션(3전2선승제)에 우익수로 나설 전망이다.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들은 12일 인터넷판에서 주니치의 2년차 히라타 료스케(19)가 중견수로 출전하며 이병규가 우익수를 맡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산케이스포츠는 상대 좌투수에 대비해 우타자 히라타가 이병규 대신 6번 타자를 꿰찰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7-10-1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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