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붉은악마가 옌볜(延邊) 프로축구팀에 중국 프로축구 갑(甲)급리그 참가비용으로 500만위안(약 6억원)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중국의 관영 신화통신이 4일 보도했다. 붉은악마는 오는 8일 옌볜팀과 기부식을 열 예정이라고 통신은 덧붙였다.
옌볜팀은 1994년 중국 프로축구가 출범하면서 지린(吉林)성을 연고로 활동해 왔지만 2000년 아오둥(敖東)제약을 끝으로 협찬사를 찾지 못한 채 극심한 경영난을 겪어 왔다.
선양(중국) 연합뉴스
2007-09-06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106_N2.jpg.webp)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