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 베어벡(51)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이 “한·일월드컵 당시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끌었던 한국축구의 황금기는 지나갔다. 다만 유소년 축구가 발전해 앞날은 어둡지 않다.”고 말했다고 네덜란드의 일간지 ‘알헤메네 다흐블라드’가 28일 보도했다.
2007-08-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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