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중지 ‘뉴스 오브 더 월드’는 7일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현재와 2년 전 사진을 비교하면서 “올해 32살이 된 베컴의 얼굴이 부드럽고 탱탱해졌다.”며 “보톡스와 필러 주사를 맞고 있다는 소문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2007-05-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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