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비에리’ 김동현(24)이 프로축구 K-리그 성남 일화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성남은 포르투갈 SC 브라가 소속으로 지난해 1월 러시아 1부리그 루빈 카잔에 임대됐던 188㎝의 장신 스트라이커 김동현을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한편 오장은(22)과 현영민(28)은 울산에 둥지를 틀었다.
2007-01-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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