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셀틱, 베컴에 러브콜

토트넘·셀틱, 베컴에 러브콜

입력 2006-10-31 00:00
수정 2006-10-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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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대표팀에서 탈락한 데 이어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서도 벤치 신세로 전락한 데이비드 베컴(31)에게 잉글랜드 토트넘과 스코틀랜드 셀틱FC가 러브콜을 보냈다고 30일 AFP 통신이 보도했다.

2006-10-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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