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은 25일 장위동 우리은행 체육관에서 연고지인 춘천의 초·중·고, 여대 농구팀 50명을 초청해 농구 클리닉을 갖는다. 행사 종료 후 선수단은 농구 유망주 6명에게 1인당 장학금 50만원씩 총 3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2006-10-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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