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들 인내심·가정교육 뛰어났다”

“한국 선수들 인내심·가정교육 뛰어났다”

입력 2006-08-08 00:00
수정 2006-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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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 아드보카트(59) 전 한국대표팀 감독은 “한국 선수들은 인내심이 뛰어나고 가정교육을 잘 받아 가르치기 수월했다. 한국 생활은 아름답고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고 7일 ‘풋발 인터내셔날’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2006-08-0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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