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17)는 16일 미국 하와이 터틀베이리조트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예선에서 이븐파 72타로 1위를 차지, 여자 골퍼로는 첫 지역 예선을 통과했다. 이에 따라 미셸 위는 다음달 5일 뉴저지주 서밋에서 지구 예선(36홀)에 나간다.
2006-05-1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