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 너기츠의 ‘영건’ 카멜로 앤서니가 지난 5일 LA 클리퍼스전 4쿼터 후반 관중석에 또 공을 던지는 돌출 행동으로 6일 미프로농구(NBA) 사무국으로부터 벌금 1만 5000달러(1430만원)를 부과받았다.
2006-04-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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