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의 골프선수 장 반데벨데(39)가 2006년 브리티시 여자오픈에 출전할 뜻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반데벨데는 28일 스페인 소토그란데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볼보 마스터즈 1라운드를 마친 뒤 “퀼트를 입고 다리털을 면도하고서라도 출전하겠다.”는 강한 뜻을 나타냈다는 것. 반데벨데는 지난 14일,2006년부터 여자 메이저대회 상위 입상자들에게 브리티시 오픈 예선 출전권이 주어진데 대한 항의의 뜻으로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2005-10-2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