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K와 전자랜드가 17일 1대1 선수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SK는 이날 포워드 김재훈(195㎝·100㎏)을 영입하고 슈팅가드 서동용(185㎝·80㎏)을 내주는 1대1 맞교환에 합의했다고 밝혔다.SK는 연세대 시절부터 포스트 플레이와 외곽 슈팅 능력을 두루 겸비한 김재훈을 영입함으로써 한층 다양한 선수 구성이 가능해졌다.
2005-10-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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