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예선을 앞두고 술집을 찾았던 잠비아 축구대표선수가 ‘훈련은 안하고 술을 먹는다.’며 분노한 팬들에게 혼쭐이 났다고. 로이터통신은 2일 잠비아 신문을 인용,‘2006독일월드컵 예선을 앞둔 잠비아의 스트라이커 콜린스 음베수마가 고향의 술집에 들렀다가 성난 팬들의 위협을 받고 경찰의 보호를 받고 피신했다.’고 보도. 현재 아프리카 A조 2위 잠비아는 3일 3위 세네갈과 중요한 일전을 갖는다.
2005-09-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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