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전설’ 장종훈(37·한화)이 오는 16일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뛸 수 있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최근 은퇴를 발표하고 한화 2군코치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장종훈을 특별 선수로 초청, 서군에 포함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팬투표로 8차례, 감독 추천으로 2차례 등 총 10차례 올스타 무대에 섰던 장종훈은 홈런 레이스에도 출전, 왕년 홈런왕의 위용을 뽐낼 계획이다.
2005-07-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