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WKBL) ‘얼짱스타’ 신혜인(20·신세계)이 심장수술을 받아 7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여름리그 출장이 불투명해졌다. 평소 심장이 좋지 않았던 신혜인은 최근 훈련을 마친 뒤 심장박동에 이상이 생겨 지난달 29일 서울 삼성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집에서 요양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2005-06-03 3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