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WKBL) ‘얼짱스타’ 신혜인(20·신세계)이 심장수술을 받아 7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여름리그 출장이 불투명해졌다. 평소 심장이 좋지 않았던 신혜인은 최근 훈련을 마친 뒤 심장박동에 이상이 생겨 지난달 29일 서울 삼성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집에서 요양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2005-06-03 3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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