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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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4-19 00:00
수정 2005-04-1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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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유격수 제시 가르시아가 18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제프 위버의 타구를 잡아 공중에 뜬 채 1루에 던지고 있다. 위버는 1루에서 세이프됐다.

로스앤젤레스(미 캘리포니아주) 연합

2005-04-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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