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유격수 제시 가르시아가 18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제프 위버의 타구를 잡아 공중에 뜬 채 1루에 던지고 있다. 위버는 1루에서 세이프됐다.
로스앤젤레스(미 캘리포니아주) 연합
로스앤젤레스(미 캘리포니아주) 연합
2005-04-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