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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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4-15 00:00
수정 2005-04-1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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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프로축구팀 유벤투스가 14일 열린 유럽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잉글랜드 리버풀에 밀려 8강에서 탈락하자, 유벤투스의 열혈 팬이 텅빈 관중석에 남아 눈물을 흘리고 있다.

토리노(이탈리아) 연합

2005-04-1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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