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일본 전자·엔터테인먼트 그룹 소니와 무려 3억 500만달러(3093억원)의 거액에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FIFA와 소니는 7일 내년부터 2014년까지 월드컵을 포함한 FIFA 주관의 모든 국제대회에 소니의 독점적인 광고권 등을 인정하는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2005-04-0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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