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섭(25·플로리다 말린스)이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로저딘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1루수 겸 5번타자로 출장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쳐 시범경기 타율이 종전 .275에서 .256으로 떨어졌다.메츠는 제임스 볼드윈이 3타수 3안타 4타점,마운드에서는 5이닝 1안타 무실점으로 활약한 데 힘입어 9-1로 승리했다.˝
2004-03-2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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