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500명 모이세요…21일 ‘AI 인사이트 포럼’ 개최

서울시민 500명 모이세요…21일 ‘AI 인사이트 포럼’ 개최

송현주 기자
송현주 기자
입력 2026-07-01 17:38
수정 2026-07-0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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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다목적홀에서 오후 2시~오후 5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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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6 인공지능(AI) 인사이트 포럼’ 참여자 모집 홍보물. 서울시 제공
서울시 ‘2026 인공지능(AI) 인사이트 포럼’ 참여자 모집 홍보물.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21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2026 AI 인사이트 포럼’을 연다고 1일 밝혔다.

포럼은 시민 눈높이에 맞춘 ‘시민 친화형 AI 공개강연’으로 진행된다. AI가 바꾸는 일과 산업, 도시와 로봇 기술, 미래 사회의 변화까지 여러 주제를 일상 언어로 풀어내 누구나 AI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중성과 전문성을 갖춘 연사가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첫 번째 강연에는 김상균 경희대 교수가 ‘AI가 다시 그리는 일, 산업, 경제의 지도’를 주제로 AI로 인한 산업과 조직 내 의사결정의 변화에 대해 전한다. 두 번째는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이 ‘스크린을 벗어난 AI’를 주제로 AI가 도시와 산업 현장으로 확장되는 흐름과 시의 과제를 설명한다. 마지막 강연에서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AI 시대, 인류는 새로운 도구로 무엇을 볼 수 있을까?’를 주제로 AI가 인류의 사고와 시야를 어떻게 확장할지 풀어낸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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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14일까지 서울AI재단 누리집과 포스터 QR코드 또는 온라인 접수 링크에서 할 수 있다. 유튜브 채널 실시간 생중계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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