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위축된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27일 오전 올해 마지막 ‘성북사랑상품권’ 200억원을 발행한다고 23일 밝혔다.구는 올해 설 명절, 신학기, 여름맞이, 추석 등 총 4차례에 걸쳐 80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발행했다. 상품권은 매회
서울 서초구가 22일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일대에서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훈련에는 구와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의전당, 서초소방서 등 17개 기관·단체 총 283명이 참여하고 소방헬기와 진압차, 구조차, 구급차 등 장비 36대가 동원됐다. 이번 훈련은 재난이 복합적으로 발생하
서울 강동구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맞아 다음 달 20일 강동어린이회관에서 주민과 관계 기관 종사자가 함께하는 ‘2026년 강동구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연다고 23일 밝혔다.구는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매년 아
서울 금천구는 오미생태공원의 자연환경에서 클래식과 거리공연을 즐길 수 있는 ‘오미생태공원 숲속라이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공연은 주민참여예산 사업 ‘감로천에서 오미까지, 자연 속 문화산책’의 하나로 추진된다.‘칠(Chill)한 자연에 갑자기 칠해진 문화예술’을 콘셉트로 자연공간에 음악을 더해 주민이 일상 가
서울 중구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야장을 제도권 안에서 관리하고 키우기 위해 옥외영업장 조리를 허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안전관리 기준도 함께 강화해 조리 규제 완화에 따른 우려를 사전 차단한다.구는 야장(야외영업)의 근거가 되는 ‘서울특별시 중구 식품접객업 옥외영업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절차에 들어갔다. 최
서울 금천구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민원 사전관리제’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민원관리 방식을 ‘발생 후 대응’에서 ‘발생 전 예방’으로 전환하는 방식이다.핵심은 민원 발생 이력과 시설 노후도, 주거지와 거리 등을 분석해 민원 발생 가능성이 높은 배출사업장을 예측하고 ‘민원우려 사업
주민 참여 관리와 휴식·문화 등 접목이승로 구청장 “공동체 가치 더할 것”서울 성북구가 정원 조성 중심의 사업을 독서·휴식·문화 활동과 주민 참여형 관리로 확대하는 ‘정원 2기’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원을 감상하는 공간에서 주민이 머물고 가꾸는 생활 공간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구는 24~25일 개운산
서울 강동구는 11월 7일 오후 구청 열린뜰 광장에서 ‘제9회 강동구 청소년 축제’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즐기며 꿈과 끼, 열정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청소년들이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다. 청소년의 시선과 아이디어를 축제에 담기 위해서다. 청소
서울시는 22일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복합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2026년 서울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에 따른 지반 침하를 시작으로 구조물 붕괴, 전기차 화재 등 여러 재난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통합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세훈 서울시장은 현장에서 상황
서울 성북구가 정원 조성 중심의 사업을 독서·휴식·문화 활동과 주민 참여형 관리로 확대하는 ‘정원 2기’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원을 감상하는 공간에서 주민이 머물고 가꾸는 생활 공간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구는 24~25일 개운산근린공원에서 정원 가족축제 ‘성북 가득가든’을 열고 새로운 사업 방향을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