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뽑혔다고 24일 밝혔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혁신 노력과 성과가 뛰어난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평가는 혁신 역량, 혁신 성과, 국민 체감도 등 3개 분야 10개 지표로 진행한다.구가 인공지능(AI) 현장 행정
구독자 200만명 이상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삼프로TV(3PROTV)의 대표 진행자 이진우 기자가 영등포 청년들과 만난다고 24일 밝혔다.서울 영등포구는 오는 3월 10일 영등포 아트홀에서 경제 명사 특강 ‘청년 머니 인사이트’를 개최하고, 청년 눈높이에 맞춘 자산운용 전략 10가지 원칙을 공유한다.강연은 ‘자산
서울 강북구가 ‘제9대 강북구 아동·청소년의회’에서 활동할 의원을 다음 달 16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올해로 9기를 맞는 강북구 아동·청소년의회는 아동·청소년이 지역사회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치 기구다.모집 인원은 60명 내외로,
서울 은평구가 다음 달 9일까지 지역 내 일상생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주체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은평 통합돌봄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아카데미는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본인이 살던 곳에서 일상을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주
서울 성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뽑혔다고 24일 밝혔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혁신 노력과 성과가 뛰어난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평가는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체감도 등 3개 분야 10개 지표로 진행한다.구가 인공지능(AI) 현장행정을 포함
서울시가 올해 일상 속 다양한 위험 상황으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한 ‘일상안심 사업 3종’ 지원을 늘린다고 24일 밝혔다.‘일상안심 사업 3종’은 ①아동을 위한 ‘초등안심벨’ ②청소년·일반 시민을 위한 ‘안심헬프미’ ③1인 자영업자를 위한 ‘안심경광등’ 지원이다.‘초등안심벨’은 학교에서 시에 신청하면 재학생 전
서울 은평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행정안전부는 2024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561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에 대해 종합평가를 했다.평가는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
서울시가 아침과 야간에 맞벌이 가정 자녀의 돌봄을 돕는다.시는 늦은 퇴근이나 긴급 상황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 키움센터에서 ‘야간 연장 돌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기존 오후 8시까지였던 돌봄 시간을 최대 자정까지로 연장했다. 서비스는 지역아동센터
서울 영등포구가 주민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도심 속 친환경 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문래동 도시텃밭’ 참여자 340가구를 오는 27일부터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문래동 도시텃밭’은 문래동 꽃밭정원 인근(문래동 3가 55-6)에 조성된 텃밭으로 도심에서 직접 작물을 기르고 수확할 수 있는 공간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정부의 이른바 ‘다주택자 압박’ 정책에 대해 “초단기 쇼크 요법에 불과할 것”이라고 비판했다.오 시장은 23일 오후 서울 동작구 우리동네키움센터 동작13호점에서 진행된 현장 일정을 마친 후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정부 부동산 정책이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질문에 “다주택자를 압박해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