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가 주요 민원실에 임산부 우선창구를 만들고, 대기 없이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임산부 프리패스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우선창구는 임산부가 일상생활에서 기다림의 피로를 줄이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임산부를 향한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 전반에
서울 영등포구가 추진 중인 ‘골목형상점가’ 지정 정책이 실제 매출 증가와 유동인구 확대라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구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최근 분석 결과 기존에 지정된 양평2동 ‘선유도역·선유로운 골목형상점가’와 신길1동 ‘샛강두리 골목형상점가’의 매출액이 지정 이후 모두 증가해 상권 활성화 효과를
서울시 성북구보건소가 아파도 생계 부담으로 치료를 미루는 주민을 대상으로 ‘서울형 입원 생활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 사업은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 가운데 근로소득자 또는 사업소득자가 입원, 진료, 국가 일반건강검진으로 발생한 소득 공백을 채우기 위해 마련됐다. 일용직·이동노동자·프리랜서
서울 은평구는 부동산 민원 상담을 24시간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부동산 민원 AI 상담 서비스’를 구축하고 다음 달 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부동산 관련 문의 증가로 인한 상담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구민이 시간 제약 없이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서울 성북구가 3·1운동 107주년과 광복 81주년을 맞아 3월 1일 성북근현대문학관과 문화공간이육사에서 연계 교육 체험 프로그램 ‘비밀결사단, 문학으로 독립을 잇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독립운동가 이육사의 삶과 성북 근현대 문학을 연결해 역사적 기억을 오늘날 일상으로 확장해보는 체험형 행
서울 은평구는 ‘2026년 청년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청년 5명을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 내 기업과 연계해 청년에게 실질적인 일 경험을 제공하는 구의 대표 고용 지원 사업이다. 구는 청년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고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이를 추진하고 있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
서울 영등포구는 영등포구가족센터와 함께 자녀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를 위해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춘 실천형 교육인 ‘화요 부모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화요 부모교실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영등포구가족센터에서 한다. 나이별 특성을 반영해 ▲영아기(첫째 주 화요일) ▲유아기(둘째 주
“위험 지역입니다. 즉시 안전한 방향으로 이동하십시오.”26일 오후 2시에 찾은 서울 은평구 서울소방학교 지하철훈련장 안은 개찰구가 보이지 않을 정도의 하얀 연기로 가득 찼다. 서울소방재난본부의 ‘사족보행로봇’은 빛을 쏘며 저벅저벅 걸어와 역사 내부를 순찰했다. 로봇은 이내 개찰구 안쪽 계단에 홀로 남겨진 시민을
서울 강북구가 개학을 맞아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의 불법광고물 정비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구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확보하고 쾌적한 학교 주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음 달 27일까지 영훈초를 포함한 14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전 구간을 집중 단속한다.점검 대상은 불법 현수막과 벽보, 에어라이
청소과장, 구청 아닌 대림동 상주주민 청결지킴이와 수시로 점검지하철역 등 거리 물청소도 강화“‘대동단결’, 대림동을 단정하고 청결하게 만드는 것이 영등포 청소 정책의 출발점입니다. 대림동에서 만든 정책 성과를 구 전역에 확산하겠습니다.”(최호권 서울 영등포구청장)서울 영등포구는 민선8기(2022년~) 들어 청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