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가 ‘2026년 서울캠퍼스타운 사업’의 하나로 연 ‘성북 북적북적 청년상생마켓’ 1회차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주민과 방문객이 1만 2000여명이 몰린 행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성북천 분수마루 광장에서 열렸다. 구는 행사를 위해 지역 대학과 협력했다. 구는 행사 기획과 홍보, 현
서울 중구가 오는 30~31일 열리는 ‘정동야행’을 앞두고 16일까지 9개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올해는 ‘정동, 새로운 빛을 입다’를 주제로 정동의 역사와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30일 오후 주한 캐나다대사관 투어 ▲31일 오후 풍수연구가 박성준 강연 ‘정동에서 나의 운을 밝히다’
서울 금천구는 한글날인 9일 별빛남문시장 일대에서 ‘제3회 1009 별야별 축제-벼리가 여는 별별식탁’이 열린다고 8일 밝혔다. 전통시장의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주민들이 시장에서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야간 상권을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상점가진흥사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축제는 상인회 건물 앞마당과 시장
서울 강동구는 10월 18일, 서울 암사동 유적 숲속 무대에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이세돌 토크콘서트: 신의 한 수’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는 강동선사문화축제와 연계해 마련했다.축제 현장을 찾은 주민과 방문객은 이세돌 9단과 소통하며 바둑과 삶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이세돌 9단은
서울시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어린이대공원 숲속의무대에서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2026 공연봄날 페스티벌’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축제는 학교 단체관람 중심으로 알려진 ‘공연봄날’이 청소년과 가족도 관람할 수 있는 사업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공연봄날’은 청소년에게 양질의 공연예술
서울 금천구는 ‘일만 하는 산업단지’라는 G밸리의 이미지를 일과 쉼, 자연과 문화가 함께하는 ‘사람이 머무는 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한 ‘G라인 프로젝트(가칭)’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구는 가산디지털1로와 디지털로9길의 가로숲을 중심으로 한 공유정원, 지하철 1호선 독산역과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일대의
“성북에서 주민들과 만나며 현장에서 답을 찾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정부와 중앙당을 잇는 가교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이승로(66) 서울 성북구청장은 7일 서울신문 인터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국기초자치단체장협의회 대표로 선출된 데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지난 1일 대표로 뽑힌 이 구청장은 “집권 여당의 장점을 최대한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은 서울 서초구가 주요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는 지난 7월부터 추진 중인 ‘서초 전성시대2 쾌속시동 100일 프로젝트’를 통해 시급한 현안은 현장에서 빠르게 해결하고 장기 사업은 주민설명회와 민관실무협의체에서 소통해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1호 결재로 발
서울 강동구 강동문화재단은 ‘2026년도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포상은 경영혁신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주는 정부 포상이다.2020년 출범한 재단은 강동아트센터를 중심으로 공연·전시·문화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재단
서울 중구가 제30회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어르신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축제를 연다고 7일 밝혔다.구는 오는 8일 어르신과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여하는 ‘모든 순간 우리 함께, 어르신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행사는 ‘중구와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을 콘셉트로 존경, 활력, 함께, 기억할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