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기자
바다 위를 맘껏 달려‘봄’
‘2026 청라하늘대교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29일 인천 청라하늘대교(총 4.67㎞) 위를 상쾌한 봄바람을 맞으며 힘차게 내달리고 있다.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인천시가 후원한 이날 대회에는 5000여명이 참가해 10㎞와 하프 구간 등 두 코스에서 건각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영종도와 육지를 연결하는 세 번째 연륙교인 청라하늘대교 개통을 기념해 열렸다. 지난 1월 개통된 청라하늘대교가 마라톤 대회 코스로 개방된 것은 처음이다.
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2026 청라하늘대교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29일 인천 청라하늘대교(총 4.67㎞) 위를 상쾌한 봄바람을 맞으며 힘차게 내달리고 있다.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인천시가 후원한 이날 대회에는 5000여명이 참가해 10㎞와 하프 구간 등 두 코스에서 건각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영종도와 육지를 연결하는 세 번째 연륙교인 청라하늘대교 개통을 기념해 열렸다. 지난 1월 개통된 청라하늘대교가 마라톤 대회 코스로 개방된 것은 처음이다.
2026-03-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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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하늘대교가 마라톤 대회 코스로 개방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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