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서울신문 최고경영자를 모십니다

[사고] 서울신문 최고경영자를 모십니다

입력 2024-09-05 23:58
수정 2024-09-0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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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가 최고경영자(CEO)를 공모합니다. 공공적 가치 실현 및 미디어 산업 혁신에 통찰력과 비전을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자격 요건

-언론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깊은 분

-신문 발전의 비전과 공익적 과제 수행 능력을 갖춘 분

-재무 건전성 확보, 신사업 발굴 등 경영 능력과 함께 합리적 조직 운영 능력을 갖춘 분

제출 서류

-이력서 1부(사진, 연락처 필수)

-자기소개서 1부(A4 2~3장 분량)

-경영계획서 1부(A4 10~20장 분량. 미디어 혁신 과제, 재무 관리 내용 등 포함)

※회사 현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가능

접수 기간

-2024년 9월 6일(금)~13일(금)

오전 8시~오후 6시 접수

■접수 방법

-우편 또는 방문접수(우편 접수시 13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유효, 방문 접수시 휴일 제외)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호반파크 1관

전형 절차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필요시/서류심사 합격자 개별 통보)

기타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최재란 서울시의원, ‘AI 시대 문해력·금융교육·학교운영’ 3대 교육 조례 본회의 통과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학생 읽기 역량 강화, 경제·금융교육 체계화, 온라인학교 운영 제도 정비를 담은 교육 관련 조례 3건이 서울시의회에서 일괄 의결됐다. 28일 서울시의회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육위원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조례 3건이 모두 최종 의결됐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는 ▲‘서울시교육청 AI 시대 학생의 읽기 역량과 학교도서관 지원 조례안’(제정) ▲‘서울시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교육청 공립학교 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건이다. 이번 조례안들은 AI 시대 읽기 역량 강화와 금융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 소양과 생활 밀착형 교육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그간 스마트폰과 AI 도구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 및 독서 습관 약화에 대한 우려가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돼 왔으나, 이를 뒷받침할 법적 근거가 없어 체계적인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이다. 읽기 역량 관련 조례안은 서울시교육청이 체계적인 읽기 교육 정책을 수립하고, 학교 현장에서 이를 실질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근거를 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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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2)2000-9051 전략기획팀장
2024-09-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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