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연합뉴스
해사 생도들의 4㎞ 전투 수영
절기상 가장 무더운 대서인 22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옥포만 해상훈련장에서 생도들이 전투 수영을 하고 있다. 생도 600여명은 오는 25일까지 최대 4㎞ 구간을 수영한다. 전투 수영은 기초 수영 능력과 해상 적응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해사의 전통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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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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