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산사태 자료 사진.
연합뉴스
연합뉴스
기상청에 따르면 29~30일 양일 동안 경기북부·호남·제주에는 100~200㎜(많은 곳은 250㎜ 이상), 서울·인천·경기남부·강원내륙·강원산지·충청·영남·서해5도 50~120㎜(많은 곳은 150㎜ 이상) 등 전국적으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산림청은 이날 부산, 광주, 전북, 전남, 경남 지역에 내려진 ‘주의’ 단계를 전국에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위기 경보 단계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으로 나뉜다.
김인호 산사태방지과장은 “내일까지 전국적으로 50∼200㎜ 이상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산사태 국민 행동 요령에 따라 마을회관·학교 등 안전한 곳으로 신속하게 대피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