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18년을 맞은 서울신문이 유능하고 열정적인 주재기자를 모집합니다.
서울신문과 함께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갈 분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근무 형태: 계약직(근무 성적이 우수할 경우 정규직으로 전환 가능)
–제출 방법: 본사 홈페이지(www.seoul.co.kr) 접수
–제출 기한: 2022년 5월 4일(수) ~ 5월 18일(수) 오후 6시
–문의: 서울신문사 인사관리부(02-2000-9525)
자세한 공모 요강은 홈페이지 참조
서울신문과 함께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갈 분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제출 방법: 본사 홈페이지(www.seoul.co.kr) 접수
–제출 기한: 2022년 5월 4일(수) ~ 5월 18일(수) 오후 6시
–문의: 서울신문사 인사관리부(02-2000-9525)
자세한 공모 요강은 홈페이지 참조
2022-05-0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