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신혜 계명대 교수, 전국교육대학원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임 한찬규 기자 입력 2022-01-27 12:18 수정 2022-01-27 12:18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2/01/27/20220127500065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계명대학교 영어교육과 김신혜 교수가 전국교육대학원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임되었다.김 교수는 “회원과의 다양한 의견과 활발한 정보교류를 통해 교육대학원이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전국교육대학원장협의회는 전국 113개교 교육대학원 원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국공립대, 사립대 교육대학원의 유대,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과의 협력관계 구축을 통한 공동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대구 한찬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