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저 문 너머로… 가을이 떠나간다 입력 2020-11-10 17:58 수정 2020-11-11 01:48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0/11/11/20201111010018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저 문 너머로… 가을이 떠나간다 10일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사이로 얼마 남지 않은 단풍을 즐기는 시민의 모습이 보인다.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저 문 너머로… 가을이 떠나간다 10일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사이로 얼마 남지 않은 단풍을 즐기는 시민의 모습이 보인다.연합뉴스 10일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사이로 얼마 남지 않은 단풍을 즐기는 시민의 모습이 보인다.연합뉴스 2020-11-1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