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회장은 지난 16일 밝힌 ‘옥중 입장문’에서 “지난해 7월 전관 출신 A 변호사를 통해 현직 검사 3명에게 1천만원 상당의 술 접대를 했다”며 “전관인 A 변호사가 ‘여당 정치인들과 청와대 강기정 (정무)수석을 잡아주면 윤석열 (검찰총장에) 보고 후 보석으로 재판을 받게 해주겠다’고 말했다“고 했다. 2020.10.1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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