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제안해 유엔이 채택한 공식기념일이자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후 처음 맞는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푸른 하늘의 날은 지난해 8월 대통령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 국민참여단이 제정을 건의했고 문재인 대통령이 9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기후행동정상회의에서 국제사회에 제안한 후 12월 19일 제74차 유엔총회에서 채택됐다. 9월 7일 푸른 하늘의 날은 유엔의 공식기념일 중 우리나라가 제안해 채택된 첫 번째 기념일이다.
첫 기념일을 맞아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는 한중일러 4개국 17개 지방정부가 공동선언을 발표한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첫 기념일을 맞아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는 한중일러 4개국 17개 지방정부가 공동선언을 발표한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20-09-0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