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신규 확진 서울에서만 하루 새 88명 늘어…총 3620명

28일 신규 확진 서울에서만 하루 새 88명 늘어…총 3620명

곽혜진 기자
입력 2020-08-28 23:22
수정 2020-08-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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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구로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앞에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 선 시민들의 모습. 연합뉴스
27일 서울 구로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앞에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 선 시민들의 모습. 연합뉴스
28일 오후 6시까지 서울 발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0시 이후 88명 늘어 총 3620명이 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살펴보면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이 7명(서울 총 575명), 노원구 빛가온교회 2명(총 20명), 광화문 집회 관련 1명(총 73명), 구로구 아파트 1명(총 33명), 성북구 체대 입시 관련 1명(총 34명), 순복음강북교회 1명(총 17명), 경기 용인시 우리제일교회 1명(총 68명) 등이었다.

이 밖에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은 5명(총 134명), 기타 39명(총 1268명), 경로 미확인이 30명(총 573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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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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