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석구석 꼼꼼하게’ 확진자 발생한 이태원 클럽 방역

[포토] ‘구석구석 꼼꼼하게’ 확진자 발생한 이태원 클럽 방역

신성은 기자
입력 2020-05-12 14:41
수정 2020-05-1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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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알려진 서울 이태원 클럽 ‘메이드’에서 용산구청 방역관계자들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서대문구에 따르면 홍제1동에 거주하는 20세 남성이 지난 2일 이 클럽을 방문한 뒤 10일 무증상인 상태로 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양성판정을 받았다.

‘메이드’는 집단감염 첫 확진자인 용인시 66번환자가 들른 이태원 클럽·클점 5곳에 포함돼있지 않은 곳이다. 20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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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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