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독립투사들처럼’… 서대문형무소 수감 체험하는 학생들 신성은 기자 입력 2019-05-14 17:18 수정 2019-05-14 17:2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9/05/14/20190514800021 URL 복사 댓글 0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에서 열린 ‘서울 역사 올레길’ 특별교육프로그램에 참가한 언북중학교 학생들이 수감 체험을 위해 용수를 쓰고 옥사로 향하고 있다.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올해 3월 서울시교육청·서대문형무소역사관·대한민국역사박물관·서울역사박물관은 근·현대사 학교 교육과 연계된 특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해 서울 역사 올레길을 이번 달까지 운영한다. 2019.5.14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2동 유관단체연합회 월례회의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3월 30일 북가좌2동에서 열린 유관단체연합회(회장 허상구, 총무 공성희) 월례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허 회장과 공 총무를 비롯한 북가좌2동의 주요 직능단체장들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지역의 다양한 현안에 대한 안내와 논의가 이뤄졌으며, 서대문구의 핵심 현안인 강북횡단선 재추진을 위한 주민동의서 서명 등에 대한 안내가 이어졌다. 강북횡단선 재추진을 위해 사업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거장 축소나 노선 조정 등 사업계획 변경, 중복 버스 노선 조정, 예비타당성 종합평가 시 대중교통 효율화 방안을 신설해 가점을 받을 수 있도록 법령 개정 건의 등의 내용을 담았다.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선출직 의원으로서 주민들과 만나 소통하고 민원을 청취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