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신검
병무청이 29일 병역판정검사 대상자의 부모 중 희망자 20여명을 서울병무청으로 초청해 ‘아들과 함께 병역판정검사 체험행사’를 열고 있다. 병무청은 부모와 함께 받는 병역판정검사를 통해 병역 판정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2019-04-3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