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4일 서울 교보생명 광화문 글판이 봄편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문안은 정현종 시인의 시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에서 발췌했다. 이날 오전 관계자들이 글판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20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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