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클릭아트
학교내 왕따와 폭력이 점점 더 극악해지고 있다. 게다가 아이들은 이런 폭력을 ‘놀이’나 ‘게임’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구멍 뚫은 동전에 낚싯줄을 끼워 목 안에 밀어넣었다가 꺼내기를 반복하는 ‘동전 게임’, 목이나 가슴을 눌러서 기절하게 하는 ‘기절 게임’ 등이다.
조정실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회장은 지난 26일 서울신문 팟캐스트 ‘시사 좀 아는 누님’에 출연해 충격적인 학교폭력 실태를 고발하고, 부모의 현명한 학교폭력 대처법 등을 조언했다. 자세한 내용은 팟캐스트와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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