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달력’으로 학대 아동 돕는 경찰
30일 부천 오정경찰서에 따르면 내동지구대 소속 박성용 경사는 동료 경찰관들과 함께 ‘2019년 몸짱 경찰관 달력’을 제작해 학대 피해 아동 돕기에 나섰다. 헬스 트레이너로 6년간 활동하다 경찰관이 된 박 경사는 2008~2012년 범인을 가장 많이 검거해 특진을 두 번 했다. 연합뉴스
2018-10-3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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