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아이·부모들 불안감 언제쯤 떨칠까
흉기를 든 남성의 인질극이 벌어진 지 하루가 지난 3일 서울 방배초등학교의 학생들이 마중 나온 부모들의 손을 잡고 하교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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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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